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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7 11:50
12.34mb/스압) 생각나는데로 씹는 게임 리뷰 1 - 10
 글쓴이 : 최미수1
조회 : 0  



성명:최미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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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12.34mb/스압) 생각나는데로 씹는 게임 리뷰 1 - 10


내용:


번호는 단순 순서를 나타낼 뿐이며 그냥 생각나는 순서입니다.

직접 해본 게임만 기록하며, 단점 위주로 서술을 하겠습니다.

주관적 서술임으로 비속어가 있을수 있습니다...


1. NieR : Automata

◆ 기본 다중회차를 해야하는 게임.

◆ 씹덕컨셉으로 처음 접하기 꺼려지는 게임

◆ 2B를 겁나 내세웠고 액션을 홍보 앞면으로 내세웠지만 마케팅팀 일렬정렬하고 귀싸대기 후려줘야함

  이 게임의 제일 취약점인 액션과 비중없는 2b로 뭔 홍보를 하는 건지 모르겟음


  (사실2B도 매력은 있음 모에 속성 때려박아서... 근데 비중이 너무 없음.. 게임 하는 내내 2b가 그리웠음...)

◆ 난이도 조절 실패

   이지 노말 하드 분류되어있지만

   이지 = 텔테일게임 수준

   노말 = 타게임 이지 수준

   하드 = 겁나 베리베리하드 모드 ㅡㅡ

◆ 스토리 후반부(다회차)로 갈수록 근접 액션보다 탄막 슈팅게임의 비중이 높아짐 이런 그래픽에 이런 무기를 들고 

   탄막을 기대한건 아닌데 말이지...

◆ 해킹이라는 노잼 시스템 때문에 2회차가 좀 지루할 수 있음(2b상대적으로 약한 9s가지고 1회차와 90비슷한 루트를 달려야함)

◆ 음악 + 연출 오짐 미침 단 연출의 경우 강제 시점 변화가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개인적으로 이 연출때문에 TV를 살까 고민했음..

◆ 게임 플레이하면서 흘리는 떡밥이 애미없음. 상당히 중요한 떡밥을 그냥 걸어다니다가 툭 던진다거나

  전투와 겹쳐서 나와서 전투에 집중하다가 놓치는 경우도 허다함... 물론 일어를 알아먹거나 영어로해서 알아들으면 만사 해결

◆ 선택 잘 못햇다가 수십시간 투자해 지금까지 해온 세이브 파일을 날릴 수 있음.

  반대로 내가 이런 선택을한 유저들의 도움으로 엔딩을 봤고 나도 희생하여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음

  은 개뿔 현자타임 오짐 뭣 모르고 했다가 세이브 날아가고 겜까지 삭제해씀 ㅡㅡ..(은 다시 깔아서 가끔 2b엉덩이 보고 놈)

◆ 위선적으로 플레이 해봤자 남는건 엉덩이 뿐이었다...


2. They Are Billions

◆ 시간 너무 잡아 먹음

    시간 가는걸 못느낀다는거고 그만큼 집중할 요소는 많음

  (일시정시때문에 다른 RTS처럼 멀티태스킹을 요하지 않음 다만 손이 많이감ㅡ 사실 손이 많이 가서 일시정지를 지원하는 느낌..)

◆ 중간 세이브는 지원하지만 실수 했을때 돌아갈 세이브를 선택할 수 없음.

   탑을 쌓다가 망했는데 중간 철거 없고 그냥 다시 처음 부터 해야함

◆ 위 두가지 때문에 한번 실패하면 다시 시도하기가 꺼려짐

    4~6시간 투자했는데 실수 한번했다고 다시 0에서 시작해서 4~6시간 투자해야함

◆ 맵이 바뀔 뿐이지 적의 종류가 더 다양해진다거나 다른 게임 모드가 있다거나 게임을 반복해야하는 요소가 없음.

    난이도의 차이지 게임하는 유형은 똑같음.

◆ 밸런스 개판인건 부정할 수 없음. 최종 테크인 타이탄은 쓰레기이며 빠르게 생산할 수 있는 스나이퍼는 너무 성능이 좋아서

   어떤 난이도를 하든 대규모 양성을 하게 되며 난이도가 올라갈 수록 모친 출타한 물량 러쉬로 인해 유저로 하여금 더욱

   고정된 플레이가 강요됨

◆ 얼리억세스니까 멀티플레이 같은 추가 컨텐츠 추가가 절실하며 이를 기대할 수 밖에 없음 그게 아니면 솔직히 1회성 게임

◆ 승부욕에 게임을 반복했으나 냉정해져서 돌이키는 순간 게임을 해야할 이유를 상실함


3. Halo

◆ 게임가격 평창렬 그자체임(게임 디스크 + 엑박)

◆ 헤일로하기 위해 엑박을 질렀고 엑박은 헤일로가 먹여 살렸고 헤일로를 플레이하기 위해 엑박을 산사람들도 많음

◆ FPS라 게임 상황에 빡집중하게 되서 떡밥등도 놓칠 수 있으나 완전한글화(자막+음성)로 적의 탄막 속을 뛰어다니면서도 

    얘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어떤 떡밥이 나오는지 다 이해가 됨.

◆ 일부 UI가 직관적이질 않아서 뜻하지 않게 길치전을 구움

     이 길치전 굽다가 엉뚱한 길로 가다가 의도치않게 전투를 여러번 스킵하기도함

◆ 기존 헤일로 유저로써 4, 5는 쥰내 패고싶음.. 그래도 제작사 바뀐거 치고는 나름 선방한다는 평도 있지만...

    특히 5편 스토리는 씹... 헤갤에 올라온 유저가 한탄하면서 차라리 이랫으면이라는 IF 스토리가 더 좋앗음;;

◆ 구작이 띵작인데 리치 말고는 지금 플레이하기엔 너무 그래픽적 이질감이 큼

◆ 현재 마소의 정책상 헤일로6가 WIN10으로도 가능할 것이라는 예상이 있음

◆ 2/3/ODST/REACH 는 훌륭하지만(1안해봄) 지금와서 플레이하기엔 글쎄..?

◆ 기존 헤일로 시리즈를 안해봤으면 4,5도 그래픽 빨에 해볼만은 함

◆ 구시리즈는 깔게 없고 선조3부작은 깔꺼 천지라 쓸 말이 없음..


4. Football Manager

 트레일러 게임 정보 영상? 그런거 없다. 야이, 그래서 FM 안할꺼야?

◆ 게임시장이 독점이 되면 어떤 게임이 나오느냐를 보여주는 게임(뭐 EA의 NBA FIFA 시리즈 들도 있지만..)

◆ 2017년에 90년대 후반 게임 그래픽을 보면서 뇌내망상해야하는 게임

◆ 매년 시리즈를 내는데 업그레이드 되거나 변화하는 요소는 한손으로 꼽을 정도 사골도 아주 진하게 우려내고있음

◆ 오죽하면 아직도 12를 즐기는 유저가 있음.( 08과 12는 띵작 )

◆ 축알못이 게임을 만들고 있음

   (대표적으로 전술부분에서 3백인데 실축에서 3백이 어려운게 양 윙백이 3백을 형성해야 할때와 5백을 형성해야하는 타이밍이

    프로들도 힘들어할 정도로 매우 어려운 전술인데 FM에서는 윙백이면 개나소나 완벽하게 3백고 5백을 형성함)

◆ 노골적인 유저 저지

    유저팀은 슈팅 40개 0골인데 갑자기 상대는 1슈팅 1골

    필요한 요소긴한데 너무 노골적이라 반감이 심함

◆ 게임을 미완성으로 발매함

    이 부분은 콘크리트 유저층이 많을 수록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당장 이번 패치 내역만 봐도 이 놈들이 얼마나 게임을 개차반으로 만들고 테스트도 없이 정발 했는지 알 수 있음.

    정발 패치노트도 안 내놔요? 하고 유저들이 물어보니까 그딴거 없음 플레이해서 알아보셈

     (바뀐거 없음.)

◆ 게임사 마인드 쓰레기임 유저 생각 1도 안함 진짜 게임이 독점이 되면 일어나는 현상을 FM을 통해 실시간으로 접함

(FIFA, NBA같은 경우는 필자가 안해서..)

◆ 너무 대차게 까는게 미안해서 장점하나 말해주면 어디 굴러다니는 구단 하나 맡아서 챔스 우승시키고 레전드 되고 

머릿속으로 계속 컨셉잡고(동수칸처럼) 하면 재밋음

◆ 근데 이 컨셉질도 어느순간 질리고 이게 뭐하는 짓이지 하면서 자괴감 올때 있음 


5. Metal Gear Rising : Revengeance 


◆ 기존 메기솔 기대하고 게임하면 120% 실망함

◆ 와패니즈 뽕 오지게 들어가있음

◆ 중이함은 덤


◆ 어쌔신 크리드 + 닌자가이덴 + 데메크 짬뽕

◆ 참신한건 특정 상황에서 내가 베는데로 적이 썰림


◆ 조작법이 쉬움

◆ 조작법이 쉽다고 게임이 쉬운건 아님 잡몹전은 쉬운편이고 보스전이 좀 어려움

    사무엘이라는 보스와 마지막 보스가 어려운 편

◆ 매 보스전 히트액션이 들어가고 마지막에 적을 죽이려면 꼭 발동해야함으로 히트액션에서 키를 잘 못 입력하면

    다 제대로 입력할때까지 계속 반복하다가 본인이 죽을 수도 있음...

◆ 보스마다 팔을 잘라서 수집해서 뭐 능력을 얻는게 있는데 2회차 한다고 달라지는것도 없고 그 능력 없어도 플레이하는데 

    지장이 없음으로 수집 그자체 말고는 별 의미 없는 컨텐츠임


6. Call of Duty : Modern Warfare


◆ 리마스터까지 해줌 갓갓

◆ 모던2도 리마스터한다는 떡밥이 있던가 같은데 자세한건 모름

◆ 스토리 갓갓 

◆ 노 러시안은 호불호가 갈리는 미션인 만큼 스킵기능도 있는 갓갓

◆ 모던3 제작진 교체로 유저 평이 낮은데 망작 아님 제일 많은 판매량기록함

◆ 모던2 한글화 안해줌. 유저 패치는 있음.

◆ 인권과 쥐꼬리만한 표절 문제가 있지만 그게 알빠임? 우린 게임 평론가가 아니라 그냥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임 

◆ 모던1 강아지는 지금 생각해도 쥰내 짜증남(로치 설정상 개 겁나 싫어하는것도 이게 반영된듯...)

    모던1 강아지에 대한 불만이 많다 보니 모던2에선 강아지 딱 두번 만남 그것도 먼저 제거 가능함

    (유저에게 귀를 기울이는 갓티비전...)

◆ 솔직히 빠심에 좀 빨긴했는데 모던3은 좀(많이..) 까일 부분 있음

◆ 일 쥰내 크게 벌임( 세계 3차대전급..ㄷㄷ ) 근데 몇몇 캐릭터가 이얍 야얍 헉헉 하는걸로 끝남.....

    세계대전급 스케일의 전쟁에서 몇몇 캐릭터들의 감정과 행동이 전쟁의 양상을 바꾸는 이 뭐...

    콜옵 시리즈는 그전 부터 그랬지만 전쟁속 이름 없는 병사를 보여주고 전쟁의 일부를 표현했는데 모던3에선 그런 컨셉이

    없어짐

    사실 모던2에도 지적된 부분인데 모던2는 스토리가 유저를 흡입해서 이 단점이 부각되지를 않았음


7. Assassin's Creed

◆ 오리진은 에지오 삼부작(2, 브후, 리벨) + 4와 함께 띵작

◆ 로그 신디 유니티 하려는 사람은 말리지 않는데.. 추천하지는 않음 

◆ 4 블랙프래그는 갓비소프트가 최근에 무료배포했음

◆ 뭐 너무 먼치킨이다 그러는데 먼치킨 아닌게 어딧어... 닥소 블본도 난이도 문제지 먼치킨이자너...

◆ 이름 보고 잠임 게임 생각하고 오면 ... 목격자가 없으면 암살이라는 띵언이 있음...

◆ 전투는 위처3를 생각하면 될듯 둘이 비슷하다고 느꼇고 장단점을 느낌 합을 맞춰서 핫하 죽어라! 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

    성질머리 급하거나 뭔가 호쾌한 연계액션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꺼임

◆ 스토리 적으론 별로임

    초반엔 너무 늘어져서 이런류 게임에 익숙치 않은 유저는 초반에 뭐야 이게? 하고 겜꺼버릴꺼임

    반대로 후반부는 너무 급작스런 전개됨

◆ 스토리 전개 자체는 재밋는데 개연성이나 뭔가 나사 빠지고 이상함

◆ 메인퀘 요구 레벨이 높음

    레벨링 시스템이 나쁜건 아닌데... 메인퀘만 후딱해서 스토리 알고 싶은데 서브퀘등을 통한 레벨업이 요구됨... 

    3렙 이상 차이가 나면 딜이 너무 안박혀서 컨트롤이건 뭐건 소용이 없어지는 느낌

◆ 프레임 드랍 잦음


8. Starcraft 2

◆ 기존팬은 버리고 새로운 팬을 노림

◆ 기존 스타1이 대 서사적, 각 종족의 명운을 건 비장한 전투 였다면

     스타2는 캐릭터의 비중이 높아지고 각 캐릭간의 스토리가 중심이 됨

◆ 스1의 레이너 캐리건의 애정라인은 있으나 없다싶히한 그냥 팬서비스 같은 존재로 있으면서 비장하고 암울한 게임 분위기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스2에선 이 애정라인이 수면위에 올라와 메인이 되면서 종족의 운명이 걸린 대 은하 전쟁이라는 

    주제가 퇴색됨

◆ 2 군단의 심장은 캐리건이 군단이라는 컨셉때문인지 1,3과 다르게 캐리건에게 집중된 스토리텔링이 욕 많이 먹었음

◆ 3 공허의 유산은 분명 프로토스가 주인공인데.... 그냥 병풍 느낌... 아무래도 최종장인 에필로그에서 너무 대놓고 병풍세워서...

     분명 젤나가는 저그와 프로토가 더 관련성이 높은데 엄한 테란이 끼어들어서....크흠...

◆ 간결하고(실용적? 빈티지?) 쇄락해가는 암울한 종족으로 표현된 프로토스가 스2오면서 신비롭고 우아한 컨셉으로 바뀌면서

    이질감이 심함

◆ 소설 퀸 오브 블레이드의 영향으로 일게 나부랭이 보안관 알타니스가 베테랑 전사되는거 에바참치 곰보팡팡임

◆ 결과론적으로 다르긴했지만 예토전생 ㅗ 먹어 두번머겅

◆ 스토리 자체는 떡밥회수까지 잘한편임 다만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젤나가 유물이면 밥한공기 뚝딱 크으...!! ㅇㅈㄹ...

◆ 캠페인 구조가 많이 아쉬움 자유의 날개 캠페인은 많은 부분 기존 오리지날 테란 캠페인과 유사한 부분이 많음

◆ 캠페인용 게임

◆ 기존 개발진들이 없다싶히한 상황에서 만들어낸 후속작 치고는 잘했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9. Warhammer Totalwar

◆ 갓 띵언 하나 쓰고 시작함

    " 이 게임은 발매하고 1년뒤 세일기간에 구매하시면 됩니다. "

◆ 일단 1과 2 모두 각각 다른 의미로 참신했고 잘 만들었음

◆ 1은 당연히 기존 역사물에서 새로운 판타지 장르를 개척한 점은 칭찬 받아 마땅함

    모든 종족의 적인 카오스가 게임 중반부터 침공을 해오는데 이것을 막고나면 목적의식이 사라져서

    최종 승리목표 달성할때까지 되게 게임이 루즈해지고 승리 목표 달성해도 그냥 "너님 이겼음 ㅇㅇ" 메시지 나오고 끝임

◆ 발매한지 시간이 지났고 각종 DLC가 나온 지금의 워해머 토탈워1은 강추함 아무런 스트레스 없이 즐기시면 됨

◆ 2역시 상당히 잘뽑아 냈고 새로운 종족들도 잘 표현해냄

◆ 하지만 마케팅 개 븅신같이함

    공룡 종족인 리자드맨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면서 대대적인 마케팅을 했는데

    리자드맨은 전술의 단일화로 전투자체가 굉장히 빨리 질리는 종족임

    더해서 필멸의 제국들이라고 워해머 토탈워1이 있으면 할 수 있는 추가 모드가 있는데

    워해머1과 2의 모든 종족들이 나오고 두게임의 맵이 합쳐진곳에서 진행되는 엄청난 스케일의 종족의 운명을 건 전투라고

    마케팅을 하였으나 이 패치가 상당히 늦게 나왔고 나오고 나서도 완전 개판 오분전 커버팅과 버그로 욕을 아주 사발로 들이키심

    거기다가 이 패치는 워해머1의 대대적 밸런스 패치 이전 버전이었음... (18년 5월에 패치해준다함... 삿스가 1년 숙성게임)

◆ 기병약화 괴물 강화 원거리 병종강화 = 니가와 전술 단순화 = 빨리 질림 = 노잼

   워해머 토탈워1은 기병이 너무 강해서 문제였지만 이 기동병력이 강하니까 유저로 하여금 기병 컨트롤을 계속해서

   전투 내내 손이 바삐 움직이게 했다면

   2에서는 그냥 원기리 병종들 깔아 놓고 공성무기 뒤에 배치하고 상대 기병은 괴물병종으로 받아주면 그냥 손놓고 있어도

   이김

◆ AI 수준... 답답함.. 이 답답한 AI 수준을 메꾸려고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플레이어에겐 패널티를 주고 

    AI에겐 각종 보너스를 주는데 이게 너무 답답함.. 치열한 전술과  수 싸움을 원하는데 AI가 멍청해서 

   유저에게 나무막대기 주고 AI에겐 쌍칼주는격 그래도 유저가 이김..;

◆ 워해머2의 이런 패치행보 + 더이상 참신하지 않은 판타지라는 요소 때문에 열기 많이 식었고 그게 반영되서 패치도 느림

    아마... 워해머2는 1년 이상의 숙성시간을 요할지도...

◆ 워해머2 오면서 모션이 다양해져서 유닛 붙여두고 싸우는거 구경하는 맛은 있음 근데 대부분의 유저는

     전투하면서 전황을 살피고 명령을 하달해야하기때문에 그렇게 줌해서 볼 여력이 없음.

     워해머1에서 지적되었던게 모션이 너무 적다였는데 솔직히 플레이하면서 그런점 눈에 안들어옴 왜냐? 

     유저는 카메라 잔득 줌아웃해서 각 부대에게 명령하달하고 전황 파악하기 바쁘거든..


(줌아웃 했을때 모션 보이지도 않음..)


10. Middle Earth 

◆ 일단 1편 너무 오픈월드다.

     메인퀘를 해야한다는 방향제시가 약하고 메인퀘스트도 빈약함

     뭐 여러 스킬이 있지만 사용하는 스킬은 몇개 반복하는것 뿐이고 대충 타이밍만 맞으면 너무 쉬운 전투 난이도

◆ 기존 중간계 설정에 비하면 팬픽수준의 허술함

◆ 참신한건 없고 그냥 이게임 저게임에서 장점을 잘 융합한 케이스

◆ 갑의 횡포질을 보여준 프리뷰 불가 논란도 얘들 이미지 많이 깍아먹음

◆ 14년에 제대로된 게임이 없어서 고티 2위 당한 게임

◆ 2편 그렇게 내세운 공성전 별거 없죠? 풉ㅋ풉ㅋ

◆ 온라인 공성전? 그냥 남이 키운 데이터 복사해놓고 공성하는거

◆ 내부결재? 근데 그 돈 들여서 투자한 애가 배신도하네?ㅋㅋㅋㅋ

◆ 여전히 개선 안된 스토리다 못해 막판에 거하게 말아드심

◆ 어지간해선 이런말 안하는데 돈아까워 새키들아

◆ 발매한지 한달만에 게임이 할인 40퍼 먹일때 알아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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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생각해서 10개 씩 올리게쑴

생각나는대로 해서 인디게임은 생각순에서 좀 뒤로 미뤄졌음


  • [레벨:25]커피맛콜라 2017.12.2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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